-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토너
- 2018년 11월 초 부터 ~사용 중
- 유통기한: 2021.3.14 까지
- 500ml

인터넷으로 쿠폰까지 써서 토니모리 세일가보다 좀 더 저렴해서 3통 샀었는데 드디어 1통 다 썼다. 반통 쓴 건 엄마가 쓰는 중~
적당히 촉촉하고 내 피부에서 자극같은 거 없이 무난하게 잘 맞아서 끝까지 잘 씀. 양이 많아서 아낌없이 썼던 듯...!
트러블에 진정 효과 이런 건 딱히 모르겠고 자극없이 무난해서 닦토로 잘 썼다.
그런데 양많은 건 장점이지만 이제 딴 스킨도 써보고 싶어서 고민 중...

한 통 다 쓴 거 뿌듯한데 공병 페트병은 쓰레기로 환경오염될테니까 신경쓰임.
세척해서 분리수거 잘해야지...



- 어퓨 마이펫 올인원 샴푸

강아지 샴푸가 다 떨어졌는데 뷰티넷 어퓨 홈페이지에서 강아지 샴푸 세일품목에 있는 서 보고 샀다.
어퓨 아울렛존에 있는 거 보니까 단종예정인 듯하다. 원래가격은 좀 오바같음...세일한 가격이 제품이랑 가격 비슷한 듯.
순하게 클렌징되기만을 바란다. 아직 써보진 않았는데 써본 후에 간단히 후기 남길 예정.

- 동물용 의약외품
- 자연유래 계면활성제
- 480ml(1통에)
-12000원인데 50%세일해서 6000원
- 제조일자: 2018. 2. 21 제조
- 사용기한 : 36개월(3년)

맘마미마 21일 부자습관 실천북(2017년)을 읽었다.

준비마당- 실천북

습관2 정리정돈 & 비우기가 내게 급하게 필요한 것 같아서 실천 바로 시작.

첫째날 화장서랍 정리하면서 버린 것들

대부분 다쓴 빈통, 남았는데 소비불가능할 정도로 오래된 화장품들, 안쓰는 것들

 

 

 

더 있는데 오늘은 이 만큼.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넣어두었다. 그런데 티도 안남.  당분간 매일 조금씩 해야겠다.

제품명: TEMPLER TEM-LG-4500
용도: 보조배터리
GSTARKOREA POWERED BY LG Chem

뒷면. 용량은 4500정도로 작지만 작고 가벼워서 나름 유용할 거 같아 구매했고 실제로 잘 썼다.
 그런데 집에서만 썼고 떨어뜨린 적도 없는데 3개월도 안 되서 배터리 충전단자?가 약간 들어가는 느낌이 나면서 충전이 안 됨...

보조배터리 살 때 같이 받는 사은품.
템플러 핸드폰 케이블

이마저도 몇 번 쓰다 충전이 전혀 되질 않는다. 보조배터리도 케이블 문제. 이 케이블도 안 되고 이 회사는 케이블을 못 만드나?

6개월도 한참 안되서 고장이 나서 교환받으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는다.
어차피 5천원대에 만약 택배비까지 부담한다면 새로 사는 가격이랑 비슷할거고 게다가 받은 것도 또 이럴까봐 교환하려다 말았다.

사기 전에 검색했을때 템플러 보조배터리 고장잦다는 말이 있었는데...뽑기운인지 뭔지 사서 잘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쨌든 고객센터연결 잘안되는 것도 별로였다. 비추합니다!

 

대전 유림공원 유성국화전시회 - 저녁-

 

낮에 대해 쓴 글은 이전글 참고( https://juristna.tistory.com/76 )

 

낮에 오래 걷고 구경 다해서, 집에 갈까 했는데 어두워져도 예쁘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래 기다려야 할 거 같아서 고민했는데, 잠깐 주변에서 저녁을 먹고 쉬고와서 어두워질때 공원에 다시 갔습니다.

밤 구경거리가 언제 생기는지, 뭐가 달라지는 지 몰랐는데, 6시 좀 넘으니 어두워지고 풍경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밤에도 너무너무 예뻤습니다.

저녁에 찍은 사진들 입니다.

 저녁 풍경은 그냥 느낌만 참고해주세요. 어두워서 잘 안나오고, 피곤하고 배터리 다 되서 빨리 몇 장만 찍었습니다.

그나마 제일 잘 나온 거? 대충 이런 느낌인데, 100배는 더 반짝거립니다.

낮에 곳곳에 철사구조물이 있었는데, 다 밤을 위했던 거였어요

반짝이는 게 좀 적은 곳을 찍음...실제로는 더 화려합니다.

이런 녹색 나무 길이 따로 있어요. 그쪽은 사람이 많았음.

흔들리게 찍은 사진~대충 이런 구조물들

크리스마스 트리같다고 생각함.

낮에 연못에 있던 철사구조물이 밤에 이렇게..

밤까지 기다리면서 제일 기대했던 거에요. 여의주를 입에 문 용~

확실히 빛나는 밤이 더 볼만 했습니다. 멋있어요. 더 눈부십니다. 연못에 용말고 물고기들 구조물도 여러개 있는데 다 빛났습니다.

멀리서 보면 보름달 같은 아주 큰 원형구조물.

사진보다 더 크게 느껴져요. 그리고 붉은 불빛이 은은한데, 색깔 변해요.

배터리 없어서 꺼지기 직전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

 


주관적인 후기

낮과 밤이 다른 공간이 되고 다른 세계에 온 느낌이었어요.

국화전시회 보러간다면, 낮에 몇시간 구경하고, 저녁 몇시간 구경하고 잘 배분해서 시간 맞춰서 오세요.

낮에도 예쁜데, 저녁도 낮과 다른 모습으로 예쁘고 볼만 하니까 왠만하면 저녁도 보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

 

낮에 대해 쓴 글은 이전글 참고( https://juristna.tistory.com/76 )

 

 

 

대전 유성국화전시회- 유림공원

10/13~11/2 까지

 

엄마가 갑자기 다녀오자고 해서 가깝기도 해서 별 기대없이 다녀왔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예뻤어요.

가자마자 예쁜 색의 여러국화들이 눈에 가득 들어오고 국화향기가 은은하게 납니다.

사진 정말 많이 찍었는데, 사람들이 안 나온 사진 위주로 올립니다.

실제가 당연히 더 아름답고, 이 사진은 극히 일부고 예쁜 꽃, 조형물 등 볼 게 정말 많아요.

 

 

꽃이 많으니 나비도 많고 벌도 많아요.

평소에는 나비도 벌로 없는데 꽃화분을 놓았다고 다들 어디서 온 걸까요? 신기해요. 

도시에 꽃도 나무도 벌도 나비도 다 있었으면 좋겠어요. 전시회 끝나면 또 사라지겠죠? 

예쁜 국화꽃 구경하세요.

 

공원 길은 대충 이런 느낌? 사람이 거의 없는 사진이지만, 사실 사람 평일인데도 적지 않았어요.

주말에는 더 많을 거 같아요.

토끼, 기니피그 있는 사육장이에요.

개인적으로는 1년내내 계속 기르고 사육사두면서 정말 잘 보살펴줄거 아니면 잠깐의 눈요기를 위해 동물전시회는 안했으면 합니다.

그래도 장동 코스모스축제때봤던 사육장보다는 넓고 동물마리수가 적어 공간은 충분해보였어요.

 

호랑이 말고도 여러 조형물에 국화꽃이 장식되어 있어요. 많아요. 제가 찍은 건 극히 일부.

갈대밭길...화려한 색의 국화꽃을 보다가 수수한 느낌인데 이 길도 너무 좋았어요.

 

 

국화는 아닌데, 무슨 꽃인지 모를...예쁩니다. 3가지 색의 꽃이에요.

평소에는 유림공원이 소나무길도 있고 그런 거 같아요. 소나무가 많았어요.

이거 너무 귀여워요. 저기 초가집 마루에 앉아서 사진 찍더라구요. 모형 속에 들어간 느낌?

초가집도 있고 붕붕자동차같은 차도 있고 했습니다.

공원 중간중간에 저런 문구가 있었어요. 이 2가지 문구 말고도 여러가지 문구가 있어요.

위에 꽃이 잘 안 찍혔는데 분홍꽃과 분홍화분을 위로 올려서 만든 길인데 예쁘죠?

전시회에 상당히 공을 들인 게 느껴져요.

여러가지 색의 예쁜 국화들

유림공원 인공호수 반도지 라고 하네요. 중간중간 안내판도 잘 되어있어요.

조각전시회 작품

공원 한쪽에 있는 야외 조각전/ 조각 전시회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충남대학교 조소과 학생들 작품이라고 해요.  여러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예쁜 문구! 그런데 '같은' 밑에 화분 풀이 눌려있죠..

사람들이 사진찍을때 저 화분에 앉아서 그래요.; 사진찍자고 꽃, 식물 밟지 말아주세요.

연못에 있는 용!!

연못 중간에 그리고 공원마다 저런 식으로 철사구조물 같은 게 있었어요.

그냥 저대로 낮에 보는 것도 괜찮았는데, 반전은 밤에 있습니다.

밤 사진은 다음 글에 이어서 올릴께요.

 


 

주관적인 후기

유림공원 버스타고 다닐때만 언뜻봤는데, 그냥 작은 공원인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컸어요.

그리고 국화전시회로 처음 가봤는데, 정말 가길 잘한 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도 정말 다 칭찬해요.

장동 코스모스축제도 갔지만, 코스모스는 너무 예쁘지만 공원시설은 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이건 정말 공을 많이 들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손이 갔을 거에요. 국화는 유성구청직원이 기르고 전시했다는데 진짜 고생했을 거 같아요;;

유성국화전시회 꼭 가보길 추천합니다.

 

밑에는 유성국화전시회 안내문 일정 대충 찍은 건데, 가실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저는 공연은 못봤어요.

그리고 갈때는 야간도 구경하고 가세요. 야간도 진짜 색다르게 예뻐요.

야간 사진, 후기 참고 (https://juristna.tistory.com/77)

 

 

 

#신한 쏠 가입 이벤트, GS25 모바일 상품권 사용 후기

신한 쏠 어플가입하면 GS25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준대서 얼른 가입!

도시락받는 이벤트인데, 도시락 안땡기고 빨래비누 필요해서 모바일상품권 4000원권 선택!
비누 외에는 뭐사야하나 꽤 고심했는데, 이렇게 교환했다.

두유 살까하다 아몬드 브리즈(초콜릿) 2+1 하길래 선택.

아몬드 브리즈는 아직 안 먹어봐서 궁금하기도 해서 골랐다. 2+1 상품. 3개. 2400원.

집에 빨래비누가 하나도 없어서 선택.
편의점에는 빨래비누가 2종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냥 같은 가격에 용량 더 큰 이걸 선택함. 무궁화 표백비누 1개.

무궁화 표백 세탁용 비누, 중량 230g, 1500원

비누, 아몬드 브리즈 합해도 3900원 정도이고 상품권은 4000원이라 초과하려고 둘러보다 하나 더 산 게 이거.

딸기잼쿠키 700원. 크기는 제법 크다.

제품 정보...
바로 먹었는데 달고 맛있었다.

빨래비누도 바로 써봤는데 꺼내보니 파란색 비누ㅠㅠ 색소같은 거 없는 게 좋은데 표백제품이라 파란색인 듯 하다.
특유향이 나고 해봤는데 거품은 잘 났다.

신한은행 사용자라 어차피 가입하려고 했었는데...상품권받아서 좋음ㅎ 잘 썼다.

 


이벤트 참여

http://shinhanblog.com/335

신한 블로그에서 이벤트 광고내용은 확인가능하니, 위 링크 참고.

저 내용대로 참여했는데, 쏠 어플 다운받아서 가입 후에, 밑에 화면과 같이 해당 메뉴를 찾을 수 있다.

신한 쏠 실행- 이벤트/쿠폰 박스 - 쿠폰박스

 

이벤트/쿠폰박스

 

이벤트명: 도시락 공짜로 먹는 방법이 여기 있쏠

 

 

 

이벤트 페이지에 진입해서, 잔량이 남아있는 선물을 선택하였는데, GS25상품권은 바로 쿠폰박스 화면에서 밑으로 쭉 내리면 이렇게 있다.

그리고 매장에 갔을때, 매장마다 보유 도시락이 다른 것 같았다. 모든 종류가 다있진 않았음. 재고가 나간 걸 수도 있고. 해당쿠폰으로 다른 도시락을 선택이 가능한지는 안해봐서 모르겠음..그럼의미에서는 모바일 상품권이 편한 듯.

 

주의사항- 수량 잔량

클릭하면, 도시락과 모바일 상품권을 고르는 화면이 나오는데, 이벤트 참여 후에는 다시 들어가지 못한다(잔량확인 못함)

어제 할때는 잔량이 많았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아직 참여하지 않은 사용자가 있으면 확인해보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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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케어, 맥주효모 먹기

#맥주효모 후기

 

맥주효모가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많아서 영양가 있는 식품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알게된 게 강아지 생식 정보 모을 떄 알게 되었어요. 강아지도 먹을 수 있고, 사람도 먹을 수 있고!

그때가 4~5년 이상 전인데, 맥주효모를 처음 사본 게 아이허브를 통해서였어요.

아이허브에서 구매, Twinlab YEAST, 510g 10.37 달러

 

아이허브에서 캡슐형으로 먹는 것도 있고 여러 제품이 있는데, 저는 가루형으로 아래 제품을 처음으로 구매했습니다.

강아지랑 같이 먹으려고 샀었어요.

맥주효모 처음 먹는데ㅋㅋㅋ 진짜 청국장가루랑 비슷하면서도 맛은 좀 틀린데, 진짜 맛없었어요.

너무 맛없는데 강아지한테 타주면 잘먹었어요. 그래도 여튼 한통 다 먹고, 저 유리병은 튼튼하고 좋아서 다른 거 넣어 쓰는 중...

 


요새 먹고 있는 제품

 

다 먹고, 그러던 중에 요새는 국내에서도 맥주효모를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옥션 스마일배송 상품 둘러보다, 맥주효모도 있다는 걸 알고 요새는 여기서 사고 있습니다.

아래 제품입니다.

GNM 자연의 품격 건조맥주 효모, 500g, 8900원

가루형

한 통 다 먹고 2통 새로 산 모습. 아이허브에서 구매한 거랑 무게는 비슷하고 가격도 좀 더 저렴했습니다.

다만 산지가 틀린데, 리투아니아산이에요.

맛도 같은 가루인데, 조금 틀려요. 그래도 청국장가루랑 비슷하면서도 약간다른 그 맛없는 느낌은 비슷합니다.;;

 

정면 크게

옆에 제품정보 찍은 사진. 제조, 수입, 소분, 판매업소가 다다르네요.

저는 주로 수제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어서 거기에 타먹고 우유에도 타먹고 이랬는데,

요새는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하는데, 오트밀+두유+과일+맥주효모가루 요렇게 넣어서 먹어요.

솔직히 말하면 오트밀도 노맛이고, 맥주효모도 맛없는데..ㅋㅋ두유랑 섞어서 두유맛, 과일맛으로 먹어요. 먹을만 한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어쩄든 탈모가 신경쓰여서 꾸준히 챙겨먹는  중이라 저렇게 안 먹으면 그냥 물에 타서도 먹어요.

 

섭취 적당량 

 하루 1~3회, 3~5g 씩

 

총평:

오픈마켓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요. 부담이 없고 요새 잘 먹고 있습니다.

맛없어서 캡슐형으로 먹고 있다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식품이라고 생각해서 가루형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미네랄이 풍부해서 건강에도 좋다지만, 맥주효모가 탈모걱정있는 분들이 많이들 먹는 제품이에요.

맥주효모랑 비오틴이요. 적어도 영양부족으로 더 빠지진 않게...두껍게 잘 자라라고...

저도 마찬가지....그래서 솔직히 맛없어도 챙겨먹습니다. 지금 3통째에요.

동사무소에 이런 안내문이 있길래 가져왔십니다. 가져온지는 좀 되었는데 분리배출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창 플라스틱류 재활용 문제로 말많았는데 제대로 분리수거는 여전히 안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나다보면 거의 다 이렇게 안하고 그냥 내놓는 거 같던데
제대로 분리수거하려면 손이 가야 해요. 한번 읽어보고 참고하세요.



운송장,택배 테이프, 제품 스티커 등 이런 것도 쉽게 떼어지게 기업에서 생산했으면 좋겠어요. 잘 안 떨어지는 거 많은데....

간단하게라도 꼭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글입니다.  증모피스 솔직후기입니다. 비추글이고요.

머리 숱이 적거나 아니면 탈모가 있는 분들은 증모피스에 혹할 수도 있어요. 궁금하고 해보고 싶고...

저는 그게 2년전 쯤인데 근처 미용실에서 증모피스 광고를 하는 걸 보고, 혹했습니다.  검색해봤는데 광고글만 있고 개인후기는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일단 직접해보니, 겉으로는 그렇게 어색하거나 하진 않았고 숱은 보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원래 머리를 몇가닥씩 잡아당겨 묶어서 거기에 피스를 다니까 두피가 따가웠어요.ㅠ


그림 그렸는데 저런식으로 몇가닥씩(4가닥?) 묶고 거기에 헤어피스(그림에서 파란색)를 달아요. 증모피스 하나만 그리고 말았는데 몇가닥씩 묶은머리마다 저 증모피스를 다는 겁니다. 그리고 머리는 몇가닥씩 계속 24시간 잡아당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며칠지나니 두피가 얼얼하고 살짝 빨개졌습니다. 두피에 자극이 가고 숱이 적은데 몇가닥씩 여러세트?로 묶으니 두피 속살은 더 잘보였고요. 물론 그 위를 피스로 덮으니 안 보이긴하지만요.

저는 참다가 한달도 안된 20일만에 집에서 저 묶은 부분 가위로 다 잘라버렸습니다. 자르고 사진찍어뒀는데 찾으면 올릴게요.

저거 한두 피스로 하지 않아요. 여러개했어요. 돈도 적게들진않았는데 아깝지만 잘라내고 나니 속시원했습니다. 두피아픈게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저는 두피가 약하고 머리숱이 적어서 더 그랬을지도 몰라요. 머리카락두껍고 숱이많으면 똑같음 무게의 헤어피스를 달아도 부담이 덜할 지도요.

그래서 두피약하고 민감하고 또 숱은 적은 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
숱적어서 풍성해보이고 싶을지도 모르지만,
두피건강이 1순위니까요..

 여전히 추천이나 광고 후기만 있고 비
추 후기는 없을까봐 글 적습니다. 저랑 같은 상황인 분들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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